Friday, July 31, 2009

actress







june.2009 i played in a drama "달라진 저승"

오늘 퍼포먼스 중에 하나인 헨젤과그레텔 나레이션을 연습하는데

생각만큼 잘 읽히지 않아서 답답했다. 배우를 했으니깐 좀 더 잘 할 수 있겠지

하는 자신감이 있었는데..발성도 잘 안 되고.

좀 더 와닿게 표현하고 싶은데.. 왜 그렇게 딱딱하게, 생각과는 다르게 나오는지.

무튼 잘 해야 한다 !!!! 연습 연습!!!! i have to do well !! wake up !! practice!!


No comments:

Post a Comment

Blog Archive